구리병원

우리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에게 그분의 평화, 소망, 기쁨, 그리고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전병혁/이혜진 2016. 12. 14. 12:43

우리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에게 그분의 평화소망기쁨그리고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한가지 다급한 부탁을 드리고자  편지를 보냅니다저희 선교센터의 안전상 정문을 다는 공사를 시급하게 진행을 해야 하는 이를 위해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지난 주에 저희 선교센터에서 일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한명이 총기에 의해 사망하고 다른 한명은 총상으로 병원에 후송되어지는 강도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로 인해  많은 과테말라인 동역자들이 저희 센터에 정문이 없는 것에 염려를 표현을 합니다.


Inline image 1


지금까지 저희 선교센터는 센터 전체가 펜스와 담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정문을 아직 까지 달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과테말라는 곳곳에 샷건을  사설 경비원들을 흔하게   있어서 아주 안전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저희 선교센터는 비교적 안전한 곳에 위치하고 이웃 주민들과의 관계도 좋아서 지금까지 정문이 없었어도 그다지 위험함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그러나저희가 해야 하는 최소한의 방비들은 미리 하는 것이 우리 주님의 뜻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Inline image 2Inline image 3

Inline image 4

 공사를 위한 전체 예산은  34000불의 예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정문을 다는 공사는 정문을 달기 전에 미리 해야 하는 공사가 있습니다저희 선교센터의 출입구는 원래 개울이 흐르는 곳에 커다란 시멘트 튜브를 넣고  위에 흙으로 덮어서 임시로 다리를 만들어 출입을 했습니다그런데정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멘트 튜브들을  들어내고,  정식으로 철근 콘크리트를 이용해서 다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량을 만드는 예산이  20000 정도 들어갑니다철제로 정문을 만드는 예산은 6000 정도와 자동도어오프너 1000불입니다그리고 철제 정문을 지지할 초소를 만드는  7000불정도입니다.



Inline image 7


Inline image 5Inline image 6

이번 강도사건이 센터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났지만  개인적으로는 두려움은 없습니다계속해서 저는 센터에서 생활을  것입니다그리고 정문을 만들어 달지만위압적인 정문이 아닌밖에서 안을   있는 문을  것입니다사실 선교센터의 담을 쌓을  많은 고민들을 했었습니다담은 원래 안전을 위해서 위치한 것입니다특히나 과테말라의 현실에서는 더욱 그렇구요특히나 센터에 머무를 선교팀들이나 사역자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야지요그래서 안전을 위한다면아주 높게 쌓고 그것도 모자라  위에 barbed wire 설치해야  것입니다사실 과테말라에서 이런 담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선교센터에서 그렇게 담을 높게 쌓는 다면 담이 주는 메시지가 있을 것입니다그것은 우리는 당신들을 믿지 못한다그러니 접근 금지,”라는 메세지일 것입니다선교하러 와서 우리 주님이 주시길 원하는 메시지와는 정반대의 메시지를 주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정한 것이 센터의 옆과  부분은 돌로 적당한 높이의 담을 쌓아서 안전을 보장하지만앞쪽에는 밖에서 센터안을  수있도록 그래서지나다니는 이들에게 ‘Welcome’ 메시지를 주는 펜스를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을  것입니다.이번에 계획한 정문 역시보안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되지만역시  정문을 통해서 저희 선교센터로 웨컴하는 메시지를 주기를 원합니다.


이를 두고 기도하시면서 재정 후원을 고려해 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당부드립니다 재정을 보내시기로 결정을 하시면미국의 경우 체크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yable to  Healing Guatemala. 보내실 : Healing Guatemala 110 Windsor Point Rd. Columbia SC. 29223입니다. (Under section 501 (c) (3) Healing Guatemala is exempt from federal income TAX.) 한국의 경우는 계좌 송금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좌 정보입니다은행하나은행,예금주:힐링 과테말라 계좌번호: 287-910017-07605  역시 비영리법인에 준하는 단체로 국세청에 인정이 되어 세금혜택을 받으실  있습니다. (영수증을 보낼 주소를 보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평안을 소원하며누가 목사 올림